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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존귀한 그 이름'을 전함이 우리(나)의 사명임을 깨닫고...

전낙표 2022. 6. 25. 13:16

저희 찬양대와 공유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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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무엇으로도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없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말끔히 씻어주심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행위로 예배에 목숨을 걸어라고 강사 목사님께서 어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에게 이입을 하면, '찬양에 목숨을 걸어라'는 말씀입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새롭게 다짐하며, 찬양이 우리()의 사명임을 깨닫고 여호와 하나님께 존귀한 찬양을 드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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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존귀한 그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주의 이름 높이어 주를 찬양하나이다

나를 구하러 오신 주를 기뻐하나이다

하늘 영광 버리고 이 땅위에 십자가를 지시고 죄 사했네

무덤에서 일어나 하늘로 올리셨네 주의 이름 높이리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

 

생명 다해 주 찬양하리 주 찬양 힘을 다해 주 찬양하리

내 생명 다해 내 힘을 다해 내 모든 것 되신 주께

 

나 사모하는 주님 (오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나 사모하는 주님 (오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오실 때 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하늘 영광 버리고 이 땅위에 십자가를 지시고 죄 사했네

무덤에서 일어나 하늘로 올리셨네

주의 이름을 이름을 (이름을) 높이리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오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