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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보다 1,000배 많은 찬양대원의 면역세포

안녕하세요! 무더위 중에도 늘 건강하시길 빌며, 저희 찬양대에 나눈 글 공유합니다. --------- 내일(7/3) 찬양 가사입니다. 사람의 병은 대부분 스트레스에서 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마음의 상처와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을 가지면 모든 스트레스와 병을 이길 수 있습니다. --------- 세계 최고의 암전문 병원인 미국 텍사스 주립대 MD앤더슨 암센터에서 31년간 근무한 김의신 박사는 “신앙이 암 치료에 실제적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교회 찬양대원들과 일반인들을 비교해 보니, “찬양대원들의 면역세포(‘암을 잡아먹는 살상세포라 불리는 NK세포’) 수가 일반인보다 무려 1000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감사와 찬양’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면역계를 강화하며 에..

카테고리 없음 2022.07.02

내일(6/19) 찬양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가사입니다.

---------------------------------------- 음악은 이성에 국한하기 보다는 감정에 호소함으로써, 정신을 자극하며 고무시킨다. 이로 인해 음악은 복음이 생생하게 우리 가운데 살아나게 한다. 즉 “음표가 말씀을 생생하게 한다”(Viva vox evangelii). -출처 : 루터의 ‘Tischreden’ ‘탁상담화’ 중. M. Luther의 지론을 기억하며, 우리가 부르는 찬송이 복음을 실어 나르는 도구임을 기억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 46:1) 하나님 안에 거하는 신앙으로, 찬송하는 믿음으로, 이 어려운 시간들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시길빕니다. --------------- 내일도 수고하실 ㅇㅇ..

카테고리 없음 2022.06.25

'예수! 존귀한 그 이름'을 전함이 우리(나)의 사명임을 깨닫고...

저희 찬양대와 공유한 내용입니다..^^ ----------- 할렐루야! ‘무엇으로도 우리(나)의 죄를 씻을 수 없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나)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나)의 죄를 말끔히 씻어주심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행위로 예배에 목숨을 걸어라’ 고 강사 목사님께서 어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나)에게 이입을 하면, '찬양에 목숨을 걸어라'는 말씀입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새롭게 다짐하며, 찬양이 우리(나)의 사명임을 깨닫고 여호와 하나님께 존귀한 찬양을 드리길 원합니다. ------------------------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주의 이름 높이어 주를 찬양하나이다 나를 구하러 오신 주를 기뻐하나이다 하늘 영광 버리고 이 땅위에 십자가를 지시고 죄..

카테고리 없음 2022.06.25